7월4일 도착후 이제 귀국하려고 JFK1에 도착후 탑승수속하고
루푸트한자라운지에 들어왔어요
아침에 숙소에서 간단히 먹고 .퇴실때 캐리어를 맡기고
부지런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지금 간단히 뭐 좀 먹고 있어요.이제 시차적응 좀 하려나 했는데 돌아가네요
평소에 미술관에 다니는 타입도 아니고
모마미술관에 갔을때 줄이 너무 길어서 패스하고
어제는 유람선 창구 마감됐다고 못하고,
오늘은 더라이드 예약했는데 이동중에 지각해서 또 못했네요~
짜놓은 스케쥴 다~못해서 아쉬움은 있지만
이것땜에 다시 뉴욕 올만큼은 아니네요~ㅋ
이제 드디어 대마냄새 안맡아도 되겠고 이제부터 쾌적한 지하철을 탈수 있겠네요~ㅋ
(추가:탑승시간이 거의 돼서 게이트 앞을 보니까 오늘은 뭔 휠체어 탑승객이 10명도 넘네요~거기에 +가족까지 하니까 엄청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