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여행 날짜를 정말로 잘 정한 걸 감사해요. 오늘도 청명한 날씨가 이어진 날이네요. 첫 일정으로 방문한 Getty Villa와 하늘의 조화가 영화의 한 장면이에요. 아침 11시쯤 가서 약 1시간 좀 넘게 둘러 봤어요. 신선 놀음이 이런거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Getty Musuem 대비 방문객이 훨 적은데 꼭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드리네요.
바로 이어간 Getty Museum의 날씨 또한 최고였어요.
날씨 앱을 켜고 위치를 확인하니 바로 이 지역이 LA에서도 스포츠 스타 (르브론 제임스 등등) 및 연애인들의 집이 있는 Brentwood 더군요. 주변 산에 위치한 건축 대가들이 지었을 법한 주택들을 보며 진짜 별 천지구나를 느꼈답니다.
11월 하순 날씨도 너무 좋으니 다음 해에 오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