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005편으로 ICN→LAS 해리 리드 국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입국 심사 후 공항에서 베네시안 호텔까지는 Uber를 이용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Uber 탑승은 주차동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공항에서 Uber 안내를 따라가면 이동하기 쉽습니다. 해당 위치로 이동하면서 혹은 도착 후 차량을 호출하면 지정된 위치로 차량이 옵니다.
교통량에 따라 다르지만, 해리 리드 공항에서 베네시안 호텔까지의 이동 시간은 15~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베네시안 호텔 내부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호텔 내부를 구경하거나 카지노 구역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호텔 객실은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라스베가스 시내의 풍경은 인상적입니다. 유럽의 건축물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으며, 유명한 벨라지오의 분수쇼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그랜뷰 포인트 일출
자정에 출발하는 그랜드 캐년 투어입니다. 라스베거스는 훈훈한 기온이지만, 그랜드 캐년쪽은 11월 말임에도 이 지역은 상당히 추우니 두꺼운 패딩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저 펠리스 호텔에 위치한 바이킹입니다. 다른 음식으로 배를 채우기보다는 프라임립에 집중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짧은 라스베가스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LAX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