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뉴욕 여행에서 방문한 곳 중 인상 깊었던 기념품 샵인 M&M's World, Hershey's Chocolate World 그리고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이 세 곳의 기념품 샵은 모두 Times Square 근처에 모여있어 타임스퀘어 관광 후, 한 번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에 분포되어 있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M&M's World였는데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컸어요. 다양한 체험거리도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았답니다.
이곳에서 꼭 해봐야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커스텀 M&M 만들기였는데요, 저는 제 얼굴이 들어간 사진과 아이 러브 뉴욕 이모티콘, 그리고 저희 가족의 영문이름을 넣어봤어요.
엠앤엠의 색깔도 직접 고를 수 있고 어떤 그림을 넣을지도 직접 다 선택할 수 있어서 정말 신기 했어요. 세상에 하나 뿐인 M&M을 만들 수 있으니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해보세요.
가격은 가장 작은 컵 기준 27.21달러였습니다.
다음은 Hershey's Chocolate World입니다.
M&M's World에서 도보 약1분 거리에 위치해있었어요.
이곳에도 커스텀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 있었는데 저는 앰엔앰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선 체험하지 않았습니다.
소포장되어 있는 사탕과 초콜릿이 많아서 미국 여행 기념품으로 구매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신기한 사탕과 초콜릿 그리고 처음보는 제품이 정말 많았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즈니 스토어입니다.
마찬가지로 허쉬 초콜릿 월드에서 걸어서 2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이곳은 생각보다 매장이 크진 않았답니다. 매장이 크지 않아서 빠르게 10-20분 정도 구경한 후 나왔어요.
정말 딱 예상 가능한 디즈니 상품들이었어요.
특이한 점이라면 자유의 여신상 버전 미니마우스가 있다는 점이었답니다.
사진 찍기엔 좋은 곳 같습니다.
타임스퀘어 쪽 방문 예정이시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