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에디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6-2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뉴욕와서 서툴지만 하나씩 클리어하며 지내고있어요~
남편이 뉴욕에서 일하고 있어서 오전에는 출근시키고
아이와 하루 하나씩 관광하며 적응중입니당ㅎㅎ
2주 정도 지내고 귀국할건데 혹시 지금 저와같이 아이와 뉴욕 여행중이신분 계신가요~~~^^
고물가 실감하지만 조금씩 냄새와 사람 겹겹이에 적응하며 신기한 뉴욕 경험 중입니다!!
급오게되서 계획 많이 못하고 와서 불안한 파워J지만
그럭저럭 다 지내지네요ㅎㅎㅎ
돌아가기 전까지 안전히 지내다 가길🙏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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