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컨더리룸 다녀온 후기🙃

핵심요약

LAX 입국심사에서 여권 스캔 이상으로 세컨더리 룸에 불려간 경험담입니다.

  • 인천-LA 에어 프레미아 12시 45분 항공편, 9/10 LAX 도착
  • 이심 오류로 공항 와이파이 잡아 MPC 재제출 후 MPC 라인 이용
  • 여권 스캔 이상으로 세컨더리 룸行, 대기 약 30분
  • 질문: 방문목적·체류일수·행선지·귀국일·직업·타국 체포이력
  • 숙소 위치 질문 후 풀려남, 기록 남아 재소환 가능성 언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룸에 불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글쓴이는 여권을 스캔했을 때 기록이 이상하게 떠서 세컨더리 룸으로 안내됐다고 적었습니다. 담당 심사관은 타국에서 체포된 적이 있는지도 물었습니다. 심사관이 여권 스캔 결과를 이유로 언급했으며, 잘못한 게 없어도 불려갈 수 있다는 취지로 서술했습니다.

2.세컨더리룸에서는 어떤 질문을 받고 얼마나 기다리나요?

방문 목적, 체류 일수, 행선지, 귀국일, 직업, 숙소 위치를 다시 질문받았고 대기 시간은 약 30분이었습니다. 방이 매우 추웠다고 했으며, 이름이 불린 뒤 1차 심사와 같은 답변을 반복한 후 풀려났습니다.

3.LAX에서 MPC(모바일 여권 심사)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인천공항에서 미리 MPC를 작성해두고, LAX에서 이심이 작동하지 않아 공항 와이파이로 재제출한 뒤 MPC 전용 라인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반 심사 줄 대신 MPC 라인에서 대기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컨더리 심사 경험이 아닌 일반 입국 절차 전반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권 스캔 이상으로 세컨더리 룸에 불려가 약 30분 대기 후 동일한 질문에 답하고 풀려났다고 적었습니다. 다음 입국 때도 기록이 남아 재소환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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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LAX 공항에서 입국심사 받은 후기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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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잘 풀려나서 여행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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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은 에어 프레미아 인천 - LA 오후 12시 45분 비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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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미리 MPC 작성해놓고 LAX 도착해서 이심 작동이 잘 안되길래 급히 공항 와이파이 잡아서 MPC 제출하고 일반심사줄을 뒤로한채 MPC 라인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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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아저씨 한분이 심사를 깐깐하게 오랫동안 보시더군요, 제가 그분께 마침 심사를 받게되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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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질문은 미국에 왜왔냐로 시작하여, 몇일 지내냐, 어디어디가냐, 언제 돌아가냐, 한국에서 직업이 뭐냐, 등등 많은 질문들이 이어지더니 제게 다른 국가에서 arrest 된적 있냐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 물어보니 여권 스캔하면 뭔가 이상하게 뜬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내가 친구 불러줄테니까 가서 지금처럼 솔직하게 있는대로만 말하라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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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친구가 와서 세컨더리 룸으로 끌려갔고 방이 엄청 추웠습니다. 대략 30분정도 순서를 기다린 것 같고 제 이름을 부르길래 가서 똑같이 질문들에 대답하고 숙수 어디서 지내냐는 질문을 끝으로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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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 기록이 남아있어서 다음번에 미국에 입국하게되면 또 세컨더리 룸으로 끌려가겠지만,,,, 잘못한게 없으니 이제 불안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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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시는 모든 분들 입국심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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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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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86 · 댓글 18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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