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호보컨에서 올드카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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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맨해튼 보이는 강가에서 올드카들 볼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강변 도로에 이렇게 오래된 차들이 예쁘게 서있더라구요

1950년대 차도 있었는데 정말 관리가 잘 되어있어사 반짝반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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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난감같이 생긴 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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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차들이 시대순으로 쭉 서있는데

모양도 색도 다양해서

차를 모르는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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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들이 굴러갈까? 싶었는데

이벤트 끝나니까 차 주인들이 시동 걸어서 가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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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별로 번호가 있어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차의 번호를 적어서

1,2,3등에게 상을 주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ㅎㅎㅎ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던 차도 수상해서 왠지 뿌듯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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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차 뒤로는 예쁘게 빛나는 나무 사이로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보이고

100대 정도의 차들을 보다보니 시간 순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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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멋지고 다양한 차들이 올 줄 몰랐는데

새삼 뿌듯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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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에도 관리 잘했다는 것 보여주려는지

엔진을 보이게 열어놓은 차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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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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