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토론토 입국해서 친척동생 방문하고 오늘(9월 17일) 토론토 피어슨 에서 보스턴 로건으로 갑니다(미국 여정은 혼자)
입국심사는 피어슨에서 진행됩니다
만약을 대비해 ESTA비자와 호텔 바우처 출력하고 돌아가는 비행기 어플켜서 준비하는 등 만발의 준비를 하고 데스크로 향했습니다
받은 질문
1. 미국 가는 목적 - For vacation
2. 음식이나 육류 가지고 온거 있냐?
- I don't have any f.... 하는 동안 그냥 카메라 들이대고 쳐다 보라 그러더니 찍고 끝났습니다
상당히 허무(?)하게 끝났네요
MPC는 무조건 하세요
일반 줄과 MPC줄은 진짜 천지 차이입니다
(일반 줄은 1시간 정도 예상)
짐검사에서 선크림 용량이 넘은거 하나 깜빡해서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입국심사까지 15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미국입국심사 걱정 많이 했는데 잘 지나가게 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