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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로 밤 11시에 공항 도착하시는 분들이 많고 저처럼 매트로 타고 맨하탄으로 넘어가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글 써봅니다.
입국심사 마치고 짐 찾고 나오니까 에어트레인 간판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이때가 대략 00:40분쯤.
쭉~~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사람들도 많았어서 무서울거 없었어요.
한국 사람들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에어트레인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자메이카역으로 쉽게 갔네요~
저는 바로 새벽 암트랙 기차였는데 돈 아낀다고 비행기 선택을 안 했었거든요. 05시 45분 기차라..(25달러) 아무튼 E라인 타고 펜역으로 한번에 갔어요.
열차 안에는 저같이 관광객들 보이더라구요.
한적한 역내..
출입구로 올라가서..
역시
당황하지 말고 여기로 갑니다.
입구에서 이티켓 보여주면 들어갈수있어요.
이렇게 라운지가 있어서 들어와서 푹 쉬었어요.
시간에 맞춰서 워싱턴으로 잘 갔어요~
결론 : 생각보다 새벽 지하철 안전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