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와이드석으로 타서 빠르게 입국심사 줄 섰습니다.
15분정도 기다렸어요.
mpc는 없었고 창구 4개였는데 사람 많아지니 6개로 늘렸어요.
세번째 앞에 중국인 남자분 있었는데 되게 많이 물어보길래
엄청 걱정하면서 저 심사분만 아니길 바랬어요 ㅎㅎ
제 앞에 중국여성1분, 한국여성1분 다 에이포용지 들고있어서
저도 혹시 몰라 esta, 비행기왕복권 꺼내서 들고있었습니다
여권 내자마자 사진부터 찍고 지문 인식했습니다
왜 왔냐 ? vacation
얼마나 있냐 ? 10 days
혼자왔냐? group tour
돈 얼마 있냐 ? 1000 달러
호텔 어디냐 ? 호텔명 말하고 종이 보여주니 입력함
음식 가져왔냐 ? no
끝!
급하게 여행가느라 패키지로 왔는데 입출국은 혼자 해야하는거였고
실제 그룹 투어인지 아닌지 확인은 안하더라구요.
별다른 서류 달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못해서 걱정했는데 별일없이 잘 입국했습니다 ㅎㅎ
미여디에서 많은 도움 받아서 저도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