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중 단연 최고의 도시 라스베가스입니다🥹🥹
처음 밤에 가고 너무 충격받았어요. 너무 예쁘고 화려해서....진짜 충격적이었고 바로 제 마음 속 1위 도시가 되었습니다...
스피어도 너무 충격적...
그리고 택시 타고 코카콜라, m&m, 허쉬스까지 쭉 돌고 호텔로 들어갔어요. 여기까지가 첫째날!
둘째날은 호텔투어로 시작했는데요. 밤과 다르게 햇빛이 장난 아니게 뜨겁더라구요...물론 한국이 더 덥지만ㅎㅎ
베네치아, 플라밍고, 분수쇼, 패리스호텔 봤던 것 같아요
분수쇼 낮에 한번, 밤에 한번 봤는데 둘 다 다른 매력이니 둘 다 보는 걸 추천드려요ㅎㅎ
혹시 하와이 다녀오신 분들 있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호놀룰루 쿠키를 베가스에서 팔더라고요!!!!!! 흥분해서 바로 샀습니다.
돌아다니다가 9시반에 오쇼를 봤어요
32만원 주고 2층? 중앙에 앉았는데 전날에 친구들과 술 마시면서 잠을 많이 못 자서인지 저희는 다 졸았어요...신기하긴 한데...그냥 한번쯤 볼만하고 솔직히 전 돈 아깝긴...했지만 또 막상 안봤으면 후회했을거니까요ㅎㅎ
인앤아웃은 미쳤어요. 이 미국 물가에 이 가격에 이 맛???? 진짜 미국 음식 너무 짜서 못 먹었는데 인앤아웃은 감동의 맛 그 자체
카지노로 2달러도 벌었습니다. 무려 40퍼센트의 수익률. 제 친구는 10만 20만원 벌더라고요ㅋㅋㅋㅋ어쨌든..도파민 가득한 라스베가스는 제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