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먼저 말씀드리면 걱정하고 준비했던거에 비해 간단히 끝났던 입국심사였습니다.
저는 델타항공 이용해서 디트로이트로 입국했는데요. 한국에서 MPC도 준비해갔는데 일단 MPC라인이 따로 있지도 않있고 입국장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대기도 별로 길지않았어요. 한 5-10분 기다렸던것 같네요.
초등 둘 포함 네명이 같이 들어갔고 질문은 며칠있냐, 왜왔냐(travel), 비지니스 할거냐(no), 기존에 다른비자 받은적있냐(F1비자-알고물어보는것같았어요) 이정도 질문이었는데 분위기 나쁘지않았고 지문도 안찍고 사진만 찍더라고요. 음식물어볼줄알고 음식 리스트도 다 적어서 출력해갔는데 음식 질문은 없었어요.
유학시절 JFK로 다니던거 생각하면 역대급 쉬운 입국절차여서 앞으로 일부러라도 디트로이트 경유를 해서올까 잠깐 고민할정도였답니다. ( 악명높은 JFK에 10년동안 단련된 사람 기준으로 이해해주세요)
다음엔 델타항공 후기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