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질문이 좀 많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며칠 머무를 것인지 혼자 왔는지
담배,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 등
샌프란 라스베가스 엘에이 코스로 이어지는 여행인데
각 지역마다 뭘할 예정인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의 그랜드캐니언 투어 엘에이에서의 nfl 티켓 귀국하는 비행기,버스,국내선 티켓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티켓을 보여줬습니다
오라클 파크 티켓을 보여주니 야구 보는 날 말고는 뭐할 건지도 물어봤네요
막상 걱정했던 esta는 확인하지도 않았습니다
중간에 제 가방과 몸 검사도 진행했습니다.
질문이 20개가 넘어갔던 것 같아서 중간에 진실의 방으로 가겠구나 했는데 다행히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