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밤 11시 아시아나로 입국
월래 11시도착 이였는데 9시10분도착 했어요
여자 혼자 입국 하고 심사할때
이스타 비행기티켓 친구가써준 간단한편지
프린트 해갔어요 편지내용은 그냥 일반적인 입국심사
내용적고 영어 못하니깐 필요하면 통역을 불러
주세요 와 현지머무를 주소가족방문 이라는 내용정도였어요 밤비행기인데도 사람들 꽤 있었구요
내국인 심사 끝나고 줄나눠서 빠르게 진행시켜
주었구요 아쉽게도 mpc는 안하더라구요
영어 못한다 했는데도 시스터가 맞는지
여러차례 확인하고 혼자왔냐 얼마나 있는지
이런거 추가적으로 더 질문은 하더라구요
그래도 빠르게 나온편이여서 좋았어요~
다른분들도 모두 잘 다녀오세요~~^^
전이제 칸쿤에서 휴식중 이랍니다~ ㅋ
추가글 남길께요
jfk공항 공사로 국제공항 혼잡해서
택시 바로앞에 부르기 힘들수 있어요 ㅠ
저는 밤시간대고 제가 미리 나와서
기다려서 후딱 하긴했는데
칸쿤다녀오는 길에는 피크시간대라 택시아저씨가
정차 못한다고 다른곳에서 만나자고 해서
고생했어요 트레인 타고 이동후 겨우 만났어요
참고 하세요!!
아그리고 칸쿤 다녀오고 미국 제입국할때
칸쿤공항에서 뉴욕올때 이스타 보여달라고 해서
프린트 한거 보여줬어요
친구말로는 없어도 조회는 될것같지만
아마 없었으면 확인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을 거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