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엔 골프코스 리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우리나라 골프장들과 비슷하게 주차장이 크게 들어서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와 골프 문화가 좀 다릅니다.
캐디백 내려주는 직원도 없고
일반적으로 캐디도 없습니다.
직접 주차하고, 캐디백 내리고, 푸쉬카트 밀면서 골프치는게 일반적이고
좀 편하게 골프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전동카트를 밀며 라운드하면 되는데 보통 1인에 13~15달러 정도 합니다.
클럽대여 $20, 푸쉬카트 $8, 전동카트 $14 달러임을 알 수 있고
주니어패스가 엄청나게 쌉니다.
정말 아이들의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1년 내내 평일에 이용하는데 $75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약이 쉽진 않습니다.
골프샵이라 공도 팔고, 글러브도 팔고, 볼마커도 팝니다.
기가막힌 전경입니다.
1번 홀 시작지점입니다.
미션 베이 골프코스는, 18홀 par 58인 홀로
정규 par 72 인 홀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파3 정도에, 드라이버 칠 수 있는 롱홀이 9홀마다 2홀정도 있고, par 5는 없는 코스 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 annual pass 적용시, 추가요금이 없어 성인2 소아2 이용시, 77달러에 네 가족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전동카트 두개 빌려도 100달러에 골프 18홀 라운드를 즐길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환경은 없을 듯 합니다.
함께 골프하는 미국인들을 보면, 정말 preschool 아이들도 클럽을 가져와서 라운드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등업 미션을 완료합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