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입국심사 및 1일차

안녕하세요.

할아버지랑 할머니와 뉴욕~~에 입쿡한 초딩4 차니입니다.

9.10.10:40쯤 대한항공으로 입국하여 심사받고 1일차 호텔체크인 및 현지적응 라운딩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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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꾹심사

비행기 앞자리라서 일찍 심사줄 도착해보니 대기없이 바로 심사받았습니다.

"어떻게 왔어? 바케이션"

"몇일간? 10데이"

"뉴욕에만 있을꺼야? 원데이 보스턴 투어"

"오~보스턴, 돈은 얼마 가져왔어? 700달러"

"오케이, 카메라 봐"

세명 다 사진찍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만 지문10찍고..

"해브나이스데이..탱큐소마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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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입국심사는 10분, 짐은 40분.ㅠㅠ

짐 찾고서 할아버지가 택시 탈까 고민하다.

경험해 본다고 지하철 타기로

공항 밖나와 에어트레인 타러 고!

공사장 지나서 인부들이 친절하게 쭉 가서 2층 엘베타면 에어라인 있다고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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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이카행 탈려다 먼저 온 열차 타고보니 하워드비치 가는거, 그냥 고 함

A라인 환승하여 팬스테이션내려

호텔 얼리체크인, 할아버지가 힐든회원 등록해서 얼리비용 안받고 친절히게 방배정 받았습니다.

시차에 힘들어서 한숨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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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지적응 라운딩

자는 동안 할아버지가 시장 봐와서 스테이크로 저녁 먹고 나옴

천천히 걷다보니 타임스퀘어까지 와서 화려한

뉴욕속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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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가 출발 3일전 발목 골절로 간단 깁스를 하고 여행 중입니다. 조금 불편하게 걸을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게 호시다마라고 여행 중 조심히 다니라고 암시 준거라고 이만하기 다행이라며 예약한 여행 취소안코 출발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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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브룩크린, 덤보, 스타더스트, 탑뷰버스 투어 갑니다.

오늘은 이만, 쩔룩!

대한항공에서 제공해 준 탑승환영 어린이용 헤드폰

여기가 어디쯤인가?궁금해서 창문 열어 보기

ZONE1 앞자리라 일찍 도착한 입국심사장, 다행이 대한항공 입국자뿐 널널합니다.

체크인하고 쉬다가 탐스퀘어 라운딩,

이제야 실감나는,

여기가 뉴욕이구나.

실감납니당.

오늘은 이만,

빽 투 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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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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