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타고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게 우리 비행기 밖에 없어서 MPC는 운영 안하고(작동하지 않는다네요😅, no MPC라고 적어놓음) 여행객들 전부 한 줄 서서 기다렸어요.
입국심사 직원 2명 밖에 없어서(좀 지나서 3명 되긴 함) 시간 오래 걸리줄 알았는데 질문을 빡세게 안하는지 금방 진행됐습니다.
빨리 줄서서 그런지 토탈 30분-4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질문은 며칠 있는지, 왜 왔는지, 숙소가 어딘지, 음식류 뭐뭐 가져왔는지 물어봤습니다.
저는 그냥 준비한대로 단답으로 말했는데 스무스하게 넘어간 것 같아요.
근데 그 와중에도 제 앞에 외국인 중년 부부 한팀 세컨더리룸 끌려가셨네요.🥲
일정표 다 뽑고 긴장 많이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잘 넘어갔습니다.
남은 일정도 무탈하길 바라며...ㅎㅎ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