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우스톤 여행 후기

핵심요약

옐로우스톤은 동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와도 강추이며, 올드페이스풀 캐빈 숙박이 가이저 관람에 최적입니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보즈만 공항으로 비행 후 렌트해 옐로우스톤 진입
  • 공원 내 인터넷 불통,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 미리 다운로드 필요
  • 1박은 맘모스 핫스프링 호텔, 이후 올드페이스풀 캐빈 숙박 강추
  • 8월말에도 추워 기모 옷과 오리털 조끼 필요
  • 바이슨이 도로를 막고 지나가는 등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옐로우스톤 아이 데리고 가도 괜찮나요?

초2 여자아이도 동물을 좋아한다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바이슨과 사슴을 가까이서 보는 경험이 특히 좋았습니다. 동물에 관심 없는 아이에겐 추천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고민했지만, 실제로는 재방문 의사를 밝힐 정도로 좋아했다고 적었습니다.

2.옐로우스톤 숙박은 어디가 좋나요?

올드페이스풀 캐빈 숙박을 강력 추천하며, 캐빈에서 나오면 바로 가이저가 보입니다. 맘모스 핫스프링 호텔에서도 1박했습니다. 가이저 분출 예상시간표에 맞춰 나가면 반복적으로 분출 장면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3.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안에서 인터넷이 되나요? 뭘 준비해야 하나요?

공원 진입 후에는 인터넷이 끊기므로 구글맵을 미리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물, 빵, 맥주 등 먹거리도 입장 전에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8월말인데도 날씨가 추워 기모 옷과 오리털 조끼를 챙겨 입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와 함께하는 일정에는 참고가 어렵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바이슨이 도로를 막고 지나가며 차 사이드미러에 닿을 듯 가까이 지나가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초2 여자아이와 옐로우스톤 재미 없어한다고 추천안해줘서 고민했었는데 가기를 정말 잘했어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요!

저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보즈만 공항으로 비행기 타고 갔어요. 렌트해서 옐로우 스톤 국립공원 들어가기 전에 물, 빵, 맥주 등 사서 들어갔어요~ 햇반, 밑반찬, 고추참치 갖고 가서 넘 잘먹었어요~

옐로우스톤 들어가는 순간 인터넷이 안되서 구글맵 다운로드 받아야 해요.

1박은 맘모스 핫스프링 호텔에서 숙박했습니다.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맘모스 핫스프링 구경하고 방에 들어갔어요

8월말이지만 추워서 기모에 오리털 조끼 입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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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스에서 작은 가이저들을 보고, 캐년빌리지 들려서 폭포 보고 올드페이스풀 숙박했어요

올드페이스풀 캐빈에서 나오면 바로 가이저가 보여서 실컷 볼 수 있었어요

옐로우스톤 가시면 무조건 올드페이스풀 숙박 하시는 거 강추요!

아래의 사진처럼 가이저 예상시간을 기재해줘서 그 시간에 맞추어 갔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또 터지고 또 터지고.. 정말 자연의 힘이 대단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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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묵은 캐빈인데. 가이저에서 가까워서 좋았어요~

그랜드프리즈마를 무지개 빛으로 찍고 싶었는데.. 제 폰으로는 아래처럼만 나오더라구오 ㅜㅜ

옐로우스톤에서 물놀이 했다는 블로그 봐서 아이 수영복챙겨서 물놀이좀 시키고 옐로우 스톤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물이 차갑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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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은 또 하나 동물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는 거에요~

바이슨이 길을 막고 걸어가서 모두들 신기하게 쳐다보고.. 니중에는 바이슨 옆으로 차가 지나가서 사이드 미러가 닿을까봐 걱정하면서 바이슨의 거대한 몸집에 놀라고.. 사슴이 풀 뜯는 것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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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는 아이는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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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제가 참고했던 옐로우스톤 지도도 같이 첨붚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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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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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7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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