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 실리콘밸리 후기

2023년 뱅쿠버 써머스쿨을 2주 마치고 남편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렌트하자마자 피어39 가서 정말 바글바글한 물개를 충분히 감상했어요..물개들끼리 서로 밀치고 떨어뜨리고 하는 것도 웃겼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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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델리 초콜릿샵도 그 근처여서 초콜릿 이것저것 맛보고 구매했어요

기라델리 매장 옆에 공터 같은 데가 있어서 이거저거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기라델리에서 차로 10분(?)정도 거리에 롬바드 스트리트가 있어서 렌트카로 구불구불한 길도 내려와서 근처에 주차하고 사진 찍었어요.. 아래 사진 보면 차들이 빽빽하게 내려오고 있어요..

사진처럼 경사가 은근히 있어서 차로 내려올때 놀이기구 타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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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지는 시간 맞추어서 금문교 갔는데, 금문교 전망대 바람이 진짜 겨울바람처럼 불어서 저희가족 꼭 껴안고 사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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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지는 시간 맞추어서 금문교 전망대로 갔습니다

8월 마지막주인데도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막이 입고 추워서 바들바들 떨었어요.. 한국은 한여름이아서 남편은 시원해서 좋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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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유명하다는 honey honey cafe& crepe 20분 정도 기다려서 먹었어요

진짜 맛있더라구요.. 메뉴가 진짜 많았는데 시킨거 모두 넘 맛있었어요!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케이블카도 타보고~

숙박은 힐튼파크 55에서 했는데 도보 3분 거리에 주차타워 있어서 호텔 주차 이용하지 않아도되고, 유니온스퀘어 등 도보로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샌프란시스코는 진짜 홈리스가 많더라구요..

호텔에서 바로 한블럭 옆에 경찰과 홈리스 텐트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ㅜㅜ 아이도 미국여행에서 샌프란시스코가 제일 무섭다고…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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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은 실리콘밸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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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스탠포드 대학교에 들려서 S사진도 찍고, 유명하다는 종탑도 찍고.. 굿즈샵에서 스탠포드펜이랑 노트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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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오면 나파밸리가자고 했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그래도 근처 와이너리를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급 찾았는데 넘 괜찮았어요!

한사람당 25불 정도 냈던 거 같은데.. 2년 전이라 잘 생각은 안나는데 그런 와인 5가지를 맛볼수 있어요. 남편이랑 각각 다른 와인 선택해서 맛보고.. 남편은 운전해야해서 제가 거의 다 마셨어요 ㅎㅎㅎ

그리고 밖에서 이렇게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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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 구글 본사 보러 가는 길에 구글 옆에 나사도 있어서 나사 사진도 찍고

제가 방문한 날이 주말이어서 구글 본사가 닫혀 있었어요.. 저 G에서 사진도 찍고

마지막으로 애플가서 애플본사가 어떻게 지어질 예정인지 아이패드로 보고 왔어요..

실리콘밸리 구경하고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는 길에 코스트코 있어서 미국 서부 코스트코 방문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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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 실리콘밸리 여행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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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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