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반쯤(?) 성공한 시차적응 덕분인지,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어제와 기온이 비슷한데 좀 추웠어서 오늘의 기온을 공유드립니다.
아침8시 - 약 5-6도 수준이었는데 정말 추웠어요.
히트텍이나 머플러 등 방한용품 필수라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동시간대 이동하시는 분들은 모두 두꺼운 패딩차림이었습니다.
정오근처 - 약 10-11도 수준으로 봤는데, 어제보다 확 쌀쌀해진 느낌이었네요. 강변 근처라 칼바람 불때는 어제 저녁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낮에 햇빛 아래 있고 바람 안불면 그래도 얇은 겉옷 정도만으로 커버 가능할 정도였는데, 전반적으로 추운 느낌은 있었네요
참고하셔서 옷차림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