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7박 18일 여정 중 처음 도시가 워싱턴이었습니다.
1박은 펜타곤시티 근처
3박은 더 와프 했는데 와프쪽 강추입니다.
뷰가 좋고 페리도 가까워요.
첫날은 알링턴국립묘지 갔다가 펜타곤시티몰 구경했구요.
둘쨋날은 미술관 투어했습니다. 미술관 소장 작품 중 주요 작품은 다른데 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고흐 자화상을 결국 보스턴에서 봤네요.
참고로 항공우주박물관은 미리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어요.
(저는 못감ㅜㅠ)
셋쨋날은 페리타고 알렉산드리아 갔다가 조지타운 갔는데 넘 더웠어요. 게다가 평일은 페리 간격이 길고 운행 횟수가 적으니 주말에 가심 좋을 것 같아요.
넷쨋날은 국회의사당 투어!
백악관은 이미 마감이라해서 국회의사당과 도서관 투어 했습니다. 국회의원 사무실로 예약하면 프라이빗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매우 중요!!) 우리는 어떤 인턴 언니가 안내해줬어요.지하에 국회의사당과 국회의원 사무실을 연결하는 지하철? 트램? 같은 걸 타고 들어가고 대기도 안한답니다. 그리고 실제 국회의원들이 회의하는 곳도 들어갈 수 있는 티켓도 줍니다. (여긴 카메라 및 워치도 금지. 보안검색 철저히 해서 1층에 짐 다 맡기셔야해요)
그렇게 그렇게 워싱턴 일정 마무리 후...
마지막날은 체크아웃하고 나이아가라로 갑니다...(무려 7시간 30분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