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5 JFK 공항 20대 여자 둘 후기

입국심사에 앞서 긴장해서

바우처, 예약 입장권 다 프린트 해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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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렸던 점은 한인민박이어서 무료취소되는 호텔 예약하고 바우처 뽑고 다시 취소했어서 이것만 마음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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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081 타고 들어왔고 사람이 많앗어서 US citizen 쪽으로도 오픈하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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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기하고 있던 곳은 US citizen 쪽 입국심사 라인이었습니다. 두 게이트만 오픈한 상태였고 두분 중에 한 분이 엄청 빨리 끝나더라구요

속으로 그 분이 되기를 했는데 순서상 다른 분 되었어요 ㅋㅋㅋㅎㅎㅎ 백인의 젊은 남성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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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던과 달리 일단 둘이 가자마자

Q1. ‘여행으로 왔니?’

A.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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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얼마나 머무를 예정이니?’

A2. ‘열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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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얼마 가져왔니?‘

A3. 순간 환율이 안떠오르고 트레블 월렛에 들어있는 돈이 얼마인지 보고싶은데 양손에 짐 때문에 폰은 못보고 해서 정적이 조금 흘럿어요 ㅋㅋ 그래서 우리나라 돈으로 말해야겟다 싶어서 ’원헌드레드 원‘ 이랫다가 그 분께서 ’원허드렌드따우전드 원 ~?! ‘ 이러셔서 ‘아 yes yes’ 그랬네요 ㅋㅋ ㅠ 영어 이렇게 못하지는 않는데 당황하고 그래서 그런거에요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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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어디서 머무르니?’

A4. 바우처 보여드렸는ㄷ 잘 넘어갔어요. A숙소 (8박) B숙소(2박) 예약했는데 한 숙소만 그냥 보시더라구요 여행 일정 내에 머무는 날짜까지 보면서 확인하시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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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처음 왔니?‘

A5. ‘뉴욕은 처음이고 지난번엔 어디 갔었다 ~’ 하니까

’welcome~!’ 해주셔서 긴장도 풀리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감사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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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는 제 동생 했는데 그냥 질문 안하고 바로 사진 찍고 지문 찍고 들어왓습미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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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사히 통과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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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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