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다음 글을 쓰겠습니다 ㅋㅋ 여기서 지하철을 타고 첼시로 갑니다!
크흐 뉴욕 지하철 처음 타는거라 한번 거꾸로 탔고요 ㅠ
다행히 우리나라 지하철처럼 위로 올라가서 반대로 갔더니 바로 역으로 가는걸 탈 수 있었어요
1. 첼시마켓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고속터미널 같았어요
너무 배고파서 아무데나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좀 제 입맛에는 짰어요
직원도 친절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2. 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
바로 앞에 있는 스타벅스 한번 들러주고요
미국에 3개 밖어 없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라고 하던데
메뉴도 다양하고 특히나 빵이 많았습니다!
3. 더 하이라인 + 베슬
가장 좋았던 곳 중 하나였던 더 하이라인
오래된 도시의 재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 곳이었어요
조경도 잘되어 있고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레지던스들 참 좋아보이더군요... (비싸겠죠?)
길을 따라 쭉 가면 베슬이 나옵니다
베슬도 정말 기대했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크고 웅장했어요
위에 올라가는데에는 입장료가 있어서 패스했습니다.
4. Penn Station 펜실베이니아 역
우리로 치면 서울역 같은 곳이죠?
기차역도 이뻤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무리를 했는데요, 아래는 제 찐 구글 맵 기록이구요
총 3만보 넘게 걸었습니다
이렇게 저도 많이 걸을 수 있는지 몰랐어요 ㅋㅋㅋ
뉴욕은 참 에너지를 주는 곳인 것 같아요
이 후기 보시고, 뉴욕 구경 가시는 분들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