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 빅토리아 데이라 캐나다 공휴일이었습니다.
캐나다 쪽에서 봤는데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느낌!
아래는 호스슈폭포
캐나다랑 미국 배에 빨강/파랑 우비색깔 다른 거 보이시나요?
기온은 20도 이하로 선선했는데
하늘이 맑고 푸르러서 사진이 잘 나오는 날씨였어요 ㅎㅎ
크루즈랑 짚라인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넘기고
클리프턴 힐 쪽으로 올라갔다가 업사이드다운 하우스 보고 내려왔어요
아이들이 작은 놀이기구 타고 싶고 헌티드 하우스 들어가보고 싶다했는데 구글 리뷰 보니 돈이 아까울것만 같아 잘 달래서 내려왔습니다 ㅋㅋ
업사이드다운 하우스도 밖에서 사진만 찍는 것으로 충분!
점심은 웬디스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날이 좋아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까지 가 봤습니다.
가는 길에 사람들이 차 대고 구경하는 곳 있길래 뭔가 봤더니 나이아가라 강 전망대였어요
와이너리 투어도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 동반이 마땅치 않아서 포기..ㅜㅜ
온더레이크에서 쨍한 파랑이 사이버트럭도 보고 ㅋㅋ
여긴 줄 서서 먹는 아이스크림 맛집 Cow's
캐나다에 몇 군데 매장이 있는데 밴프와 퀘백에도 있다고 해요
귀여운 굿즈들 많이 팔더라구요
앞으로 여름에 가까워질수록 나이아가라 여행하기에 날씨가 더 화창해 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