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6월에 뉴욕 다녀온 후기 작성합니다~
사진이 많아서 반나절씩 끊어볼게요
1. Ess-a-Bagel
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스타벅스
3. 뉴욕 공립도서관
4. St. 패트릭스 대성당
5. MoMA 뉴욕 현대 미술관
6. MoMA Design Store
7. 카네기 홀
8. 센트럴 파크
9.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 솔로몬 구겐하임 미술관
1. Ess-a-Bagel
- 가장 인기 있는 메뉴(시그니처, 애브리띵) 으로 시켜서 먹었는데,
요즘 한국에 베이글집 맛있는 곳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
베이글 샌드위치+커피 시켰는데 2만원이 넘어서 물가 체감 ㄷㄷ 했구요
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스타벅스
전에부터 와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침이라 전망대는 안열었구
나중에 가족들이랑 오면 올라가 보려고 아껴놨어요
로비만 봐도 멋있었습니다 ㅎㅎ
아쉬워서 같은 건물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에 들렀는데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그려져 있는 작은 컵들이 귀엽더라구요
다시 가면 하나씩 구매하려고요~
3. 뉴욕 공립도서관
너무 이른 아침이라서 바로 앞, 브라이언트 공원에서 기다렸습니다 ㅎㅎ
여기가 그 유명한 공원이라니 감회가 새로웠구요
내부가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만 하고 봤어요... 굿즈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패스!
여기는 공부하는 사람보다 저처럼 구경하는 사람이 더 많더라구요
4. St. 패트릭스 대성당
유럽에서 보는 성당이랑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대성당
고층 빌딩 사이에 있는 성당이 또 멋있더라구요
5. MoMA 뉴욕 현대 미술관
뉴욕에 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었던 모마... 드디어 소원 성취!!!
책에서만 보던 작품들을 실제로 보니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6. MoMA Design Store
유명한 디자인 스토어... 지금 살 수 있는것은 마그넷과 엽서뿐이지만 꼭 다시 와서 이 이쁜 것들을 사겠다!
7. 카네기 홀
로비라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이때가 토요일 낮이라
티켓이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다음에 꼭 가보겠다!
8. 센트럴 파크
이때부터 다리가 좀 아팠는데 객기로 계속 걸었습니다....ㅋㅋㅋ
살면서 센트럴 파크 언제 와보겠냐고요
날이 흐려서 좀 아쉬웠구요
비가 살짝씩 내렸는데 사람들 거의 우산 안쓰더라구요 저만 우산 쓰고 감 ㅋㅋ
9.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여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들어갈 엄두를 못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단체로 줄을 서있었고 끝도 없었어요
여기 오려면 작정하고 예약하고 오픈런 해야할거 같아요
지인들 말 들어보니 MET는 하루만에 다 보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없는 뚜벅이는 앞에만 지나갔답니다.
10. 솔로몬 구겐하임 미술관
여기도 저의 버킷 리스트 중에 하나라 들어갈때 벅차 올랐답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미술관에 비해 사람이 적었어요
건축미를 느끼며 오랜 시간 머물렀네요
아직 반나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많은 곳을 들렸죠?
이렇게 걸어다닐 수 있었던 것은 뉴욕의 많은 볼거리들이
아드레날린을 뿜뿜해서 저의 다리를 속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서 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