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26일차(윌리엄스버그,맥케런공원산책)

오늘의 뉴욕날씨는 한쪽은 해가뜬 날씨 한쪽은 구름낀 흐린날씨였습니다. 숙소근처에서 버스타고 윌리엄스버그쪽으로 이동이 가능해서 오늘은 버스타고 움직였습니다. 버스도 굉장히 청결하고 잘되어 있는편으로 뉴욕오시면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빅버스안타도 여행하는 기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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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도착한곳은 '윌리엄스버그'쪽인데 사전조사를 제대로 안하고 그냥 무작정 도착한곳이라 무엇이 유명한 가게들인지 모르고 지나친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제 돌아다녔던곳들과 비슷한곳들이 많아 그냥 동네돌아다니듯이 돌아봤습니다. 주말에는 차량통제된곳들이 많아서 한적하게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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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맥케런공원'이라고 관광객은 보이지도 않는 그런공원에서 음악도 감상하고 쉬면서 뉴욕의 마지막 주말을 보냈습니다. 뉴욕에서 제일 부러운게 수많은 파크들이 많은게 젤 부러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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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밤늦게까지 돌아다녀서 오늘 일정은 가볍게 진행하고 일요일을 마무리합니다. 뉴욕의 날씨는 화요일까지만 좋고 수요일부터 기온이 14도로 굉장히 추워지니 이번주 여행오시는분이 계시면 필히 긴옷들 챙겨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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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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