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날씨는 한쪽은 해가뜬 날씨 한쪽은 구름낀 흐린날씨였습니다. 숙소근처에서 버스타고 윌리엄스버그쪽으로 이동이 가능해서 오늘은 버스타고 움직였습니다. 버스도 굉장히 청결하고 잘되어 있는편으로 뉴욕오시면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빅버스안타도 여행하는 기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곳은 '윌리엄스버그'쪽인데 사전조사를 제대로 안하고 그냥 무작정 도착한곳이라 무엇이 유명한 가게들인지 모르고 지나친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제 돌아다녔던곳들과 비슷한곳들이 많아 그냥 동네돌아다니듯이 돌아봤습니다. 주말에는 차량통제된곳들이 많아서 한적하게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돌아다니다가 '맥케런공원'이라고 관광객은 보이지도 않는 그런공원에서 음악도 감상하고 쉬면서 뉴욕의 마지막 주말을 보냈습니다. 뉴욕에서 제일 부러운게 수많은 파크들이 많은게 젤 부러운것 같습니다.
최근 밤늦게까지 돌아다녀서 오늘 일정은 가볍게 진행하고 일요일을 마무리합니다. 뉴욕의 날씨는 화요일까지만 좋고 수요일부터 기온이 14도로 굉장히 추워지니 이번주 여행오시는분이 계시면 필히 긴옷들 챙겨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