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에서 출발해서 라스베이거스 왔어요 라스베이거스는 mpc 줄이 따로 없었어요 괜히 공항에 오자마자 앱으로 이것저것 체크했네요 제 앞에 중국인 가족 3명이 심사 받았는데 심사 받는 거 기다리면서 죄지은 것도 없는데 조마조마했어요
1. 어디서 왔냐 코리아
2. 왜 왔냐 관광
3. 돈 얼마 가져왔냐 300달러랑 신용카드
4. 지금 가방에 음식 있냐 없어
5. 뒤에 일행 있냐 아니 없어
좋은 하루 보내 그러면서 보내줬어요 비행기에서 내려서 짐 찾고 우버 타고 호텔까지 1시간도 안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