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 25일차(소호메종키츠네,데보시온카페,도미노파크,린더스트리피자,브루클린브릿지야경)

핵심요약

뉴욕 소호 메종키츠네 할인 쇼핑부터 도미노파크·린더스트리피자·브루클린브릿지 야경까지 도보로 도는 하루 코스입니다.

  • 메종키츠네 소호점 기본 50% 할인 + 결제 시 15% 추가할인
  • 데보시온 카페 라떼가 스타벅스보다 맛있다는 평
  • 도미노파크는 주말이라 붐볐지만 평화로운 분위기
  • 린더스트리피자는 대기줄 있고 다소 짠 편, 피그잼앤베이컨 피자 추천
  • 도보 1시간20분으로 덤보·페블비치 야경 감상 후 브루클린브릿지 도보 횡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소호 메종키츠네 할인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기본 50% 할인에 결제 시 15% 추가할인을 받아 매우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글쓴이는 미여디 운영진이 공유한 할인 소식을 보고 소호점을 방문했고, 직원 클레어의 응대도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2.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브루클린브릿지까지 어떻게 걸어가나요?

도미노파크에서 식사 후 도보로 약 1시간20분을 걸어 덤보와 페블피치에서 야경을 본 뒤 브루클린브릿지를 건넜습니다. 주말이라 도미노파크에 사람이 많았지만 평화로운 분위기였고, 시티자전거 도로도 잘 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도 추천했습니다.

3.뉴욕 린더스트리피자는 맛이 어떤가요?

요즘 뉴욕에서 인기인 곳이라 대기줄이 있지만 맛은 다소 짠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린더스트리피자보다 피그잼앤베이컨 피자를 추천했고, 그럼에도 뉴욕에서 먹은 피자 중 1등은 프린스피자라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종키츠네 소호점 기본 50%+추가 15% 할인(2025-05-18 기준, 커뮤니티 연계 할인 소식)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할인 시점이 지났거나 장거리 도보 위주 코스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메종키츠네 소호점에서 최종금액 15% 추가할인까지 받아 저렴하게 쇼핑했고, 프린스피자가 아직 뉴욕에서 먹은 피자 중 1등이라고 적었습니다.

오늘은 이번주들어 제일 좋은 날씨이자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제일 첫번째 일정은 어제 올라온 메종키츠네할인 소식보고 바로 소호점 메종키츠네로 출발했습니다. 약간의 기다림 후 들어가서 쇼핑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엄청 비싸게 주고 사야되는데 할인기본 50프로라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클레어님도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최종금액에서 15프로 추가할인 더 받아서 굉장히 저렴하게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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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마치고 다시 브루클린쪽으로 넘어가서 '데보시온'카페부터 방문했습니다. 무더웠는데 안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라떼먹었는데 스벅라떼보다 맛있습니다. 가시거든 라떼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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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쉬다가 '도미노파크'로 이동했습니다. 여기도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평화롭고 여유가 느껴지는 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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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사하러 요즘 미국에서 핫한 '린더스트리피자'에 갔습니다. 제가 갔을때도 줄이 좀 있었는데 먹고나오니 줄이 더 길더라고요. 피자는 린더스트리피자와 피그잼앤베이컨 피자한조각 시켰는데 피그잼앤베이컨 추천드립니다. 린더스트리피자는 제입에는 조금 짰습니다. 아직 뉴욕에서 먹은 피자중 1등은 프린스피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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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후 걸어서 브루클린브릿지까지 걸으면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갔습니다. 뉴욕에 오시거든 시티자전거도 한번 타보시길 바랍니다. 앱이 오류가 나서 못탔는데 자전거도로도 굉장히 잘되어 있는편이라 자전거타고 이곳저곳 구경하는것도 좋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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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20분을 걸어서 덤보랑 페블피치에서 야경구경 후 브루클린브릿지를 건너 지하철타고 숙소에 도착해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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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메종키즈네할인안내해준 미여디운영진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42 · 댓글 4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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