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번주들어 제일 좋은 날씨이자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제일 첫번째 일정은 어제 올라온 메종키츠네할인 소식보고 바로 소호점 메종키츠네로 출발했습니다. 약간의 기다림 후 들어가서 쇼핑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엄청 비싸게 주고 사야되는데 할인기본 50프로라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클레어님도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최종금액에서 15프로 추가할인 더 받아서 굉장히 저렴하게 샀네요.
쇼핑을 마치고 다시 브루클린쪽으로 넘어가서 '데보시온'카페부터 방문했습니다. 무더웠는데 안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라떼먹었는데 스벅라떼보다 맛있습니다. 가시거든 라떼추천드립니다.
좀쉬다가 '도미노파크'로 이동했습니다. 여기도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평화롭고 여유가 느껴지는 공원이었습니다.
이제 식사하러 요즘 미국에서 핫한 '린더스트리피자'에 갔습니다. 제가 갔을때도 줄이 좀 있었는데 먹고나오니 줄이 더 길더라고요. 피자는 린더스트리피자와 피그잼앤베이컨 피자한조각 시켰는데 피그잼앤베이컨 추천드립니다. 린더스트리피자는 제입에는 조금 짰습니다. 아직 뉴욕에서 먹은 피자중 1등은 프린스피자네요ㅎㅎ
다먹은 후 걸어서 브루클린브릿지까지 걸으면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갔습니다. 뉴욕에 오시거든 시티자전거도 한번 타보시길 바랍니다. 앱이 오류가 나서 못탔는데 자전거도로도 굉장히 잘되어 있는편이라 자전거타고 이곳저곳 구경하는것도 좋다생각합니다.
1시간20분을 걸어서 덤보랑 페블피치에서 야경구경 후 브루클린브릿지를 건너 지하철타고 숙소에 도착해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다시한번 메종키즈네할인안내해준 미여디운영진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