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24일차(갤러거스테이크,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핵심요약

뉴욕 갤러거스테이크는 점심런치 34달러의 가성비 스테이크집이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단두르 신전이 최근 재오픈했습니다.

  • 갤러거스테이크 점심런치 34달러, 뉴욕 물가 대비 가성비 좋음
  • 애피타이저 오늘의 수프(비프수프·클램차우더) 추천
  • 스테이크는 미디엄레어·레어로, 미디엄은 질김
  • 커피 대신 디저트만 시키면 가성비 유지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단두르 신전 최근 재오픈, 구경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갤러거스테이크 점심 가격은 얼마인가요?

점심런치가 34달러로 뉴욕 물가 대비 가성비 좋은 편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오늘의 수프(비프수프·클램차우더)가 나오며 글쓴이는 스테이크보다 수프 맛이 기억에 남는다고 평가했습니다.

2.갤러거스테이크 스테이크는 어떻게 주문해야 하나요?

미디엄레어나 레어로 주문하는 것이 좋으며, 미디엄은 약간 질깁니다. 스테이크 소스가 맛을 살려주고, 식사 후 커피를 권유받는데 시키면 가성비를 벗어나므로 디저트만 추천합니다.

3.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단두르 신전은 재오픈했나요?

최근 재오픈해 이전에 못 봤던 구역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비오는 날씨에 다시 메트로폴리탄을 방문해 단두르 신전을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갤러거스테이크 점심런치 34달러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단두르 신전 재오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웰던처럼 완전히 익힌 스테이크를 원하거나 커피까지 포함한 코스를 즐기려는 사람에게는 가성비 포인트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 갤러거스테이크에서 점심런치를 먹고, 다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찾아 재오픈한 단두르 신전과 이전에 못 본 구역을 둘러봤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뉴욕에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에 잠시 해가 비추길래 돌아다니기 좋구나생각했는데 오후부터 비내리고 하루종일 습한 하루였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번째 방문한 장소로는 '갤러거스테이크'집에 점심먹으러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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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사람에게 가성비런치 스테이크집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점심런치는 34달러로 이 가성비면 뉴욕물가치고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인것 같습니다. 처음 애피타이저로 수프를 시켰는데 오늘의 수프인 비프수프랑 클램차우더 수프를 시켰습니다. 스테이크하우스집이지만 여기 수프맛집입니다. 스테이크맛은 다시 기억에 안날것 같아도 수프는 다시 생각날 것 같은 맛입니다. 애피타이저로 꼭 수프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테이크는 꼭 미디엄레어나 레어시켜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미디엄만 시켜도 약간 질깁니다. 그리고 스테이크소스가 킥입니다.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스테이크까지 다먹으면 커피먹을래?라고 물어보는데 커피시키는 순간 가성비를 벗어날지도 모르니 기존 디저트만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가실때 후드나 넘 편한옷보다는 TPO생각하셔서 입고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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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후에 나오니 비가 꽤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비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다시 가고픈 '메트로폴리탄'으로 향했습니다. 더멧에 가서 처음에 못봤던곳들과 최근에 다시 오픈한 단두르신전까지 구경하고 다시 나오니 해가 잠시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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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경보러 갈까했지만 넘 습해서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와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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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99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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