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월스트리트 방문 후기입니다~~

월스트리트 방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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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시간대는 점심시간 직후였습니다 ㅎㅎ

월스트리트 역 입구! 뒤에 트리니티 교회가 보이네요 ㅎㅎ 저는 한국에서 회계, 세무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었어서 정말 기대되는 상태로 방문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입성! 영화 Wolf of wallstreet를 5번 넘게 볼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너무 압도적이었습니다…

월스트리트 표지판과 흩날리는 성조기.. 최대한 생생하게 담아봤습니다 ㅎㅎ

조금 걷다보니 트럼프 빌딩도 나오네요! 알아보니 트럼프 타워처럼 트럼프가 직접 개발하고 소유한 곳은 아니고 트럼프가 장기 임대권을 얻어서 사용수익하고 있는 건물입니다~ㅎㅎ (혹시라도 트럼프 타워랑 착각하실 분들을 위해서) 원래 이름은 Bank of manhattan trust building이라고 해요!

뉴욕 증권 거래소 정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뉴욕은 한국이랑은 다르게 이런 관공서 같은 곳에도 건축양식이 묻어나는 게 너무 멋있더라구요!🤩

이 위치에서 카메라 각도만 내리면 Fearless girl 동상도 서 있어요! 사진찍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본관만 찍는 걸로 만족했습니다~

증권거래소 후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는 다 안 담겼지만 경비가 엄청 철저하게 이루어지더라고요

중앙에 트리니티 건물이 절묘하대 보이게끔 한 장 남겼습니다.

월스트리트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외국인 관광객분께 사진 한 장 부탁했습니다 ㅎㅎ

브로드웨이 초입도 월스트리트 부근에서 시작하는 것 같은데 바닥에 약 5m 간격으로 미국의 역사가 간략하게 적혀있더라고요! 뉴욕은 건축이나 도시에 문화적인 요소를 너무 잘 녹여낸 곳인 것 같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월스트리트의 상징인 황소 동상으로 갔습니다 ㅎㅎ 황소의 특정 부위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저는 간단하게 옆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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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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