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23일차(북창동순두부,주니어스 치즈케이크,lockwood,wync park)

오늘의 뉴욕날씨는 흐리고 습한 날씨였습니다. 어제는 비가 하루종일 너무 많이와서 숙소에서 푹쉬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다행히 비가 안와서 점심식사로 '북창동순두부'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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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오기전에 한국에서 검색 후 가격을 보고 '이걸 이돈주고 먹는다고?'라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뉴욕와서 물가를 느껴보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느껴집니다ㅎㅎ큰 기대는 안하고 왔는데 여기 순두부보다 la갈비맛집입니다. 순두부는 사실 우리나라에 어딜가서 먹어도 이정도는 하는것 같은데 la갈비가 부드럽고 양도 많고 미쳤습니다. 꼭 가시거든 la갈비콤보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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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후 후식으로 'junior's'치즈케이크를 먹으러 갔습니다. 한조각만 시켜도 둘이서 충분히 먹을만큼 녹진합니다. 뉴욕3대치즈케이크중 두군데 갔는데 음...한번씩은 먹을만한데 굳이 두번이상은 안갈것 같은 맛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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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까지 다먹은 후 이제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주변 탐방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으로 들린곳은 'lockwood'매장인데 아기자기한거나 소품좋아하시는분들은 방문하시면 정말 만족할만한 매장입니다. 여기서 30분이상 구경후에 주변 여러 상점도 구경후 공원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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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c transmitter park'라는곳인데 관광객은 없고 현지인들만 주로 오는곳입니다. 분위기자체도 좋고 밤에 바라본 야경또한 굉장히 아름다운곳입니다. 이것만 보러 가기엔 그렇지만 맥주한캔들고 여기와서 술한잔하면서 야경보면 끝내주겠다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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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그린포인트주변에 생각보다 갈 곳이 많습니다. 뉴욕을 여러번오신분들이나 맨해튼과 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브루클린주변탐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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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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