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로어맨해튼(페리 포함) 후기입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로어 맨해튼 후기입니다! 일찍 시작하시면 오전 중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코스에요!

아침에 덤보에 도착했습니다! 몇일동안 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구름이 많이 껴있어서 시원하네요 ㅎㅎ 또 브루클린 덤보는 구름이 살짝 껴있는 감성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뉴욕시간 8시반쯤 도착했는데 적당히 붐비지도 않고 사진 찍을만 해요 ㅎㅎ

덤보 방문 후에 바로 옆 블록에 있는 카페에서 브런치로 아침 해결했어요~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서 건넙니다 ㅎㅎ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15-20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페리 선착장을 잘 못 찾아서 다시 내려가는 길에 찍은 허드슨 강 사진이에요 ㅎㅎ 멀리 스태츄 오브 리버티도 보이네요~~

페리 투어 시작~ 저는 시티패스로 예약하고 왔습니다 ㅎㅎ 오는 길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살짝 돌아왔습니다 ㅠㅠ

스태츄 오브 리버티 정면 사진입니다! 노줌으로 이 정도 거리까지 지나가네요 ㅎㅎ

측면 샷! 멀리 보이는 빌딩들과 같이 서 있는 모습이 멋있어요 페리 투어 중에는 총 2-3번 정박한 걸로 기억해요.

자유의 여신상에서 한 번, 엘리스 아일랜드에서 한 번. 정박하면 내릴 사람 먼저 내리고 섬에 있던 사람들 순서대로 탑승합니다. 저는 쭉 타고 오긴 했어요!

페리 정박 후에 월스트리트 통과해서 걸어오면 황소 동상 지나서 이메리칸 인디언 박물관이 나와요! 예약은 상관 없고 요금도 따로 받지 않아요 ㅎㅎ

사슴 투구(?)와 네이티브 아메리칸 복장이에요!

약간 섬뜩하네요..! 사실 인디언 박물관이 필수 코스 느낌은 아닌데 저는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 특유의 섬뜩한 느낌과 신비로움이 좋아서 방문했어요! 또 맨해튼은 실제로 원주민들이 거주했고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났던 장소라고 생각해서 그 의미 때문에도 방문하게 되었어요!

섬뜩하네요..! 공부하러 온 건 아니니까 느낌만 받아줍시다!

무섭네요..

계단 내려가는 길이 멋있어 보여서 한 장 찍어줬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도 정말 멋있었어요!

맨해튼의 어원이 원주민 언어 마나하타에서 유래했대요! 그 뜻은 ”활 만드는 나무를 수집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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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전 코스는 1시반 정도에 마무리 됐네요~! 브루클린 브릿지, 로어 맨해튼 후기입니다! 일찍 시작하시면 오전 중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코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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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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