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 21일차(bibliotheque카페,on매장,프린스피자,뉴욕메츠mlb경기관람)

오늘의 뉴욕은 잔잔한 비가 계속 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숙소에서 푹쉬다가 어제 검색해 놓은 소호에 있는 'bibliotheque'카페에 방문했습니다. 북카페이고 와인과 커피를 같이 파는 분위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책은 자유롭게 볼 수 있으며 소호갈 일 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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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on'매장으로 갔는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핫한 신발중 하나입니다. 저도 신고있는데 발이 편한 신발찾으신다면 정말 정말 만족하실만한 신발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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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러닝 구경하고 소호에서 먹었던 피자가 기억나서 한조각먹으러 가는길에 사람들이 피자박스를 하나씩들고 돌아다니길래 저게 뭐지했는데 'prince pizza'라는곳의 박스였습니다. 궁금해서 가기로 했던곳을 포기하고 여기들어가서 prince perfection이라는 피자한조각먹었는데 농담아니고 태어나서 먹은 피자중에 젤 맛있었습니다. 진짜 감동적인 맛이었으며 소호갈 일 있으시면 꼭 한번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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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후 메츠경기보러 시티필드로 출발했습니다. 어제 일기예보상 오늘 비가온다고 해서 예매하지말까 하다가 뉴욕까지와서 양키스랑 메츠경기장 안가보고 가면 아쉬울것 같아서 예매하고 갔었습니다. 저번달에 다저스구장도 구경갔다왔는데 다저스구장보단 작았으며 가격도 착했습니다. 다저스는 뭐든게 다 비쌌다는...다행히5회까진 비가 안와서 재미나게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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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낼 뉴욕은 하루종일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서 일정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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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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