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픽사 영화 소울을 보고
뉴욕 재즈바에 꼭 가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이번 여행에 뉴욕 재즈바를 넣게 되었습니다.
여행기간이 넉넉하지 않고 7/4일까지 껴있던 일정이라
재즈바 스케줄이 애매했는데
운좋게도 mezzrow에 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야해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했고
금액은 인당 35불이었습니다.
시간을 두 타임이 있었는데
저는 뒤의 일정을 고려해 7시 시작 공연으로 했습니다.
입구부터 감성 넘치던 재즈바.
좌석은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고 선착순으로 입장 시켜주셔서
여유가 있는 분들은 조금 일찍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성이 흘러 넘치던 입장티켓
여기서 예약 확인을 도와주시고 저 티켓을 잘라주십니다.
웨이터분을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운좋게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무대를 보기 힘들었고
맨 앞에서 두세번째 줄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의 각도가 맨 앞에 앉아 뒤쪽을 찍은 모습입니다.
외부공간은 굉장히 협소합니다.
1인 1주류 주문이 필수여서 만21세 이상만 입장 가능합니다.
앞에 앉은 분은 일행이 아닙니다.
이렇게 테이블을 쉐어할 정도로 공간은 작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오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진짜 1열에서 관람한 공연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도수가 쎄던 술..
가격은 15불정도였고
팁은 필수로 내야한다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어
20프로의 팁을 지불했습니다.
공연은 한시간 정도이고
뒤에 다른 손님을 받아야해서 오래 머물수는 없었습니다.
다른 재즈바에 비해 규모가 작고 가격이 저렴하여
재즈바를 한 번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겐
강력 추천하는 mezzrow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