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홈트립 나이아가라폭포 날짜가 마감되서ㅠㅜ
너무아쉽게 다른 여행사를 마○리♡트☆에서 알아봤는데 다행이 자리가 남아서 다녀왔어요.
가는길이 편도 버스 7시간인데 새벽5시출발이라
계속자니까 12시도착은 금방이더라구요.
근데 여긴 교통왕복만 해주는거라 진짜 자유여행이나 다름없었어요.
가는길에 미국 시골길보는것도 좋았어요
당일치기와 1박을 고민하다가 당일치기 투어가 있는걸 보고 신청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전만족해요! 후기가 많지않아서 걱정했는데 다른 곳보다 저렴한데 다른 곳과 다르지않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가이드께서 미국의 문화 경제 교육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편도 7시간 가량의 긴 시간이 지루하지않았어요!
12시쯤 도착해서 유람선타고, 그 후엔 자유 시간 4시간 정도 주어져서 캐나다 쪽 폭포도 넘어갔어요! 미국 유람선과 캐나다 유람선 코스는 똑같고 미국 쪽이 저렴하다고 해서 미국쪽에서 타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갔습니다.
캐나다입국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걸렸어요. 45분정도 땡볕에 기다린거같습니다ㅠㅠ (양산과 시원한물 꼭챙기세요) 캐나다입국쪽에 1명만 근무해서 시간이 좀걸리더라구요. 미국으로 돌아오는건 5분 정도로 금방이었어요.
캐나다 쪽 폭포가 정말 웅장해요! 끝까지 가셔서 떨어지는 폭포 꼭보세요! 옷은 다 젖는다 생각하고 편안하게 가시면될거같아요. 금방 마르더라구요. 생각보다 4시간이 짧게느껴졌는데 뉴욕일정 중에 근교 가고싶으시면 당일 좋은거같아요!
근데 살짝 시간이 짧아아쉽긴했어요ㅠㅡㅜ
다시가면 1박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