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비가 많이오더군요 그래서 오늘 일정이었던 메트로폴리탄미술관가는걸 취소하고 한식먹고 코스트코구경가는걸로 변경했습니다. 한식은 근처 h마트푸드코트에서 파는 떡볶이세트먹었는데 떡볶이에 오니기리2개,음료2개 포함된세트시키니 우리나라돈으로 5만원이 넘었습니다ㅜㅜ와이프랑 다먹고 배가 안차서 전 설렁탕한그릇 더 시켜먹었습니다. 다 먹은 후 버스타고 코스트코 구경하러 갔습니다.
코스트코는 한국에서 발급한 회원권있으면 전세계 어느 코스트코든 방문가능합니다. 3월 일본에서 한달살때도 구경가봤는데 미국 코스트코도 신기했습니다. 일단 고깃값이 어마어마하게 싼편입니다. 양고기가 20달러이던데 우리나라코스트코에서 저거 8만원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양뿐만 아니라 고기종류는 다싸더라고요ㅜㅜ그리고 스벅텀블러 필요하시면 코스트코 추천드려요 2개에 15달러니 미친가격입니다. 그리고 젤 부러웠던게 닌자블라인더입니다. 20달러 세일해서 50달러에 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15만원대 근처에 파는 가격이더라구요ㅜ그리고 린도르초콜릿이라고 일본에서 한달살때 개당1000에서2000원주고 사먹은 초콜릿인데 여기50개정도 들었는게 저 가격이더라고요. 맛있는 초콜릿이니 코스트코 방문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다시 날씨가 좋아진다고 하니 뉴욕에 오신분들은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