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2일 아시아나로 아침도착했습니다.
비즈라 먼저나왔지만 천천히 입국심사대로 갔구요
Mpc 미리해두고 도착해서 바로 최종등록하고 갔습니다.
일반줄이랑 비슷하게 있었는데
Mpc 3군데 열어둬서 그쪽으로 가서 대기10분,
질문 5개정도
-왜왔니,어디가,얼마가지고왔어,(도시이동이 많아서) 첫숙소는 어느도시겠네?
지문찍고 끝이었습니다.
아이동반 3인이라 크게 다른건없었고
역시 내가 도착할때 비행기 도착편수, 심사대 오픈갯수 등 복불복이었습니다.
2년전에도 그랬거든요;;
그레도 mpc 준비하시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