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떠난 미국여행.
아사아니니까 믿음도갔느테
인천공항에서 캐리어사진도찍고..이걸못받을줄이야요.
9일아시아나를 타고 jfk에 도착.
캐리어를 실지않았다는 이야기를 도착해서 듣고 멘붕옴. 무려 500명승객중 300여명의 짐을실지않아서
지연내역받으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새벽비행이라 공항인근 호텔로비에서 음료빵사먹고 해뜨길 대기함(새벽에 대기하기 안전해요)
2일만에 온다는 캐리어믿고 급하게 속옷이랑 여벌옷 구매하러 쇼핑부터다님.
(삼성화재는 수하물지연보상을 선택해서 보험들게 해놓지도않고, 선택한사람만 보상 된다면서 얼탱이없는말만.. 삼성화재 여행자보험은 신중하게 가입하세요
. 매리츠는 보상해준다더군요..)
도착한뉴욕은 오줌냄새가 심해.. 힘들었지만.
사람활기넘치는 도시예요.
근데 도착당일에 타임스퀘어부근 통제하고 그래서알고보니 도미니카공화국 독립축제?같은걸해서 다들 국기들고소리치고북치고하는데 좀 무서워서 카페에숨어있었어요ㅋㅋㅋ
무료페리타고 자유의여신상도 봤어요. 좀 멀었지만 볼만했고, 아침에가야사람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귀여운 인형도 구매!
아직뉴욕일정중이고.. 5일째인데..
캐리어는 아직안와서.
하루의 마무리가 속옷빨고..그러고있네요.
캐리어는언제올까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