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 16일차(페리,배터리파크,월스트릿,메모리얼파크,wah fung no1.fast food)

오늘의 뉴욕날씨도 좋은 날씨였습니다ㅎㅎ아침 느지막히 무료페리인 'staten perry'타러 갔습니다. 가면 8달러짜리 페리도 있고 30달러짜리 페리도 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 큰 감흥은 없어서 무료페리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타실분은 타시거든 바로 오른쪽으로 가시면 자유의 여신상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타면서 구경 후 바로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페리를 타고 '배터리파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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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에서 싸온 점심먹으면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배터리파크가 다른파크와 가장 큰 차이점은 파란의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늘에 앉아서 쉬니 좋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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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다가 이제 '월스트릿'으로 가봅니다. 가는 제일 큰 목적은 황소거시기 만지러인데 줄이 길게 서 있는데 굳이 기다려서 사진안찍고 싶은 사람은 옆에서 찍으시면 됩니다. 황소거시기만지는줄도 옆에 있다가 줄바뀔때 잠시 만지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저희도 기다려서 사진안찍고 옆에서 사진찍고 그다음 목적지인 '메모리얼파크'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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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파크'에 가기전에 버거킹들러서 콘하나사먹었는데 2달러로 가성비 좋더군요. 먹으면서 좀 걸으니 '메모리얼 파크'에 도착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아픈역사가 있는곳이라 자연스럽게 경건해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일인 사람이름에는 꽃을 놓는다고 합니다. 다보고 난 후 소호쪽으로 이동해서 스타벅스에서 좀 쉬다가 저녁식사사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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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바로 'wah fung no.1fast food'로 가기전에 블로그나 리뷰정보에 따르면 대기30분이상은 기본이라는 글들을 봤는데 제가 갔을땐 대기5분정도하고 바로 주문했는데 주문하고 나오니 줄이 길더라고요. 간발의 차이였습니다. 오직 현금만 받고 맛이랑 가성비 둘다 잡은곳입니다. 갠적으로는 duck말고 포크만 추천드립니다. duck은 뼈가 있어서 약간 비추드리는데 포크는 간편하게 뼈안바르고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large사이즈 하나면 둘이 충분히 먹습니다. 9달러근처에 둘이서 식사가능하니 차이나타운이나 소호구경가시는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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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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