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한항공 1시간 정도 지연되서 출발했지만
도착시간은 비슷했습니다. 오후 5시 정도//
유모차 받아야해서 어쩔수 없이 십분 정도 기다려 받고
제일 늦게 나가게되었는데,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MPC 준비한 것 제출 안하고 바로 심사 받았어요.
싱글로 하와이 자주 드나들 때, 세컨더리룸에 간적이 있어 걱정 많이 하고 일정표랑 예약한 것들 다 프린해서 준비해 갔습니다.
왜 왔는지 물어 가족여행으로 휴가 보내러 왔다하니
어디 갈건지 물어보셔서 대답하니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하시며 사진 찍고 지문 찍고
너무 쉽게 들어와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감사했네요!
너무 걱정마시고 잘 입국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