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8일 LAX 통해서 입국했습니다.
재작년에 방문했을 때 1시간 30분정도 일반대기 줄에서 대기 한 기억이 있어 걱정이었는데,
미여디 통해서 MPC를 알게되었고 공항에서 내리면서 바로 MPC제출했어요.
제가 갔을 땐 MPC줄을 막아놨었고,
공항직원에게 MPC 화면을 보여주니 열어줬어요.
그 뒤로도 사람들이 많아지니 계속 열어두더라구요.
입구가 막혀있으면 직원에게 얘기해서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제 앞에는 7팀 정도 있었고 3분~5분정도 걸려서
25분 정도 만에 심사를 받았습니다.
긴장하면 부족한 영어가 더 부족해져서
일정표(일정, 호텔이름)와 들고 온 음식내역을 적어갔고
10,000달러 이상 가지고 왔냐? 만 물어보고 끝났어요.
옆 줄이 기장, 승무원 심사 줄이었는데,
같은 비행기 승무원분하고 같이 나올정도로
생각보다 더 일찍 나올 수 있었어요.
미여디 덕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