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28일 낮 12시경 뉴욕 JFK 공항 입국할때 입국심사 줄이 엄청났습니다.
미리 공부해서 준비했던 MPC 어플을 야심차게 꺼내들고 MPC 라인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안내하는 직원이 그런거 여긴 없다고 하네요.
실제로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사대까지 오는중에 MPC 에 관한 안내같은건 못봤구요.
좀 황당해서 둘러보니, 기둥에는 MPC 를 선전하는 포스터는 한두장 붙어있더군요 ㅎㅎ
할수 없이 기나긴 대기줄에서 기다리면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질문은 뭐 물어보지도 않더군요. 그냥 여행으로 왔다 한마디.. 도장 쾅!!!.
와.. 입국심사 1시간 걸린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