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 13일차(그랜드센트럴터미널, 미카도, campelo)

오늘은 느지막히 일어나서 그랜드센트럴터미널만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일정을 그렇게 잡은건 지금 뉴욕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 비가 어마하게 내린하루였습니다 비도 내리고 온도도 많이내려가 춥기까지한 날이었네요ㅎㅎ그랜드센트럴터미널가서 가쉽걸에 나온 장면도 보고 1000만달러로 예상되는 시계까지보고 그랜드센트럴마켓도 구경하고 다이닝도 구경했습니다ㅎㅎ다보고 나오니 비가 엄청오더라구요 빗속을 지나 미카도라는 일식집 해피아워 시간에 맞춰가서 롤이랑 이것저것 시켜먹으니 둘이서 팁포함 54달러나오더라구요 가성비로 즐길시 분들은 해피아워시간 잘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ㅎㅎ다먹고나서 아직 배가 다차지 않아 campelo라는 치킨매장을 들렀습니다 여긴 지나가는길에 여기서 나오는 아저씨가 맞은편 칙필레매장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고 여기 꼭 가보라고 하셔서 집드가기전에 치킨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치킨2조각에 프라이포함해서 10달러정도하는데 안짜고 괜찮은것 같습니다ㅎ사실 미국와서 치킨은 실패해본적 없는것 같네요ㅎㅎ어제 오늘은 뉴욕에 비가 너무 내리네요ㅜ이번주에 오신분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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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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