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9(토) 20대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었는데 드디어 저도 정보를 드릴 수 있게됐네요!!

8/9 에어프레미아 밤 비행기였고 미국 10일 (일) 밤 10시쯤 도착했었던 것 같아요!

혼자서 처음 미국에 가는거였어서서 인쇄물 거의 15장 정도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갔어요!

​

제 차례 왔을때 바로 뭐라뭐라 했는데

도저히 못알아듣겟어서 멘붕와서 쏘리..? 쏘리?.. 연사했더니

갑자기 다른 질문 하더라구요

​

👮 : 어디 나라 사람이냐

👩 : 한국 사람이다.

​

👮 : 미국에는 왜 왔냐

👩 : 베케이션 ( 전 트래블이라고 안했어요! 베케이션이 낫다고 해서요 )

​

👮 : 얼마나 있다갈거냐

👩 : 6일!

​

👮 : 어디서 지낼거냐

👩 : 호텔 앤 마이 패밀리 하우스!

​

👮 : 돈 얼마 가져왔냐

👩 : 240불이랑 카드쓸거야

​

그랬더니 OK~ 하면서 갑자기 맥도날드 BGM을 부르더라구요?

그 순간 긴장풀려서 푸흡 하고 웃었어요..

근데 분명 제가 한국사람이다 라고 했는데 지문검사 하고 나갈때 아리가또고자이마스 ~ 하더라구요

인종차별이구나.. 생각했는데 그냥 그 심사관이 장난끼가 많아서 그랬을거라 하던데 사실 기분은 별로 안나빳어요

흑인 심사관이였고 입국심사 패스했단 생각에 크게 생각치 않았습니답

​

입국심사 저도 진짜 걱정많이 했고 준비 단단히 해갔는데

종이 한장도 안보여줬어요! 포인트는 자신감+단답! 인 것 같습니당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47 · 댓글 19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