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름휴가 5일차

여름 휴가 5일차 후기입니다.

오늘은 휘트니미술관과 첼시 그 주변을 돌다 왔습니다.

아침은 역시나 어김없이 Broad Nosh Bagel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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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이 오전 10시 반에 연다구해서 오픈런을 위해 좀 일찍 갔습니다. 일찍 간김에 튤립을 형상화해서 만들었다는 리틀 아일랜드를 먼저 구경하고 휘트니 미술관을 갔습니다.

휘트니 미술관 입장 후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층까지 가서 관람하면서 내려왔습니다.

옥상 발코니를 구경한 분들도 있으시던데 현장 직원에게 문의드리니 closed되었고 언제까지 닫을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안에서만 밖의 풍경을 관람했습니다.

휘트니 미술관에선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과 에이미 쉐럴드 작품을 많이 구경하고 왔습니다. 휘트니 미술관까지 구경하며 느낀건 역시나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이 제일 좋았다입니다 ㅎㅎ

관련사진 공유드립니다.

휘트니 미술관을 구경하고 나선 점심을 미술관 1층에 있는 카페에서 파스타를 시켜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성비 맛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와이프랑 만족하면서 식사했습니다. 사진 같이 공유드립니다.

다 구경하고 나선 오후 3시까지 피어 83까지 가야했는데 식사하고 나니 1시반이라 여유롭게 주변 가게들 구경하다 하이라인으로 가면 되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크나큰 오판이었습니다.

여유롭게 구경하다 2시 15분쯤 하이라인타고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아주 멀더라구요 ㅎㅎㅎㅎ

가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막판엔 심지어 뛰었습니다.

그러곤 피어 83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유람선을 탔습니다.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니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다만, 무료로 유람선을 탈 수 있는곳도 들었는데 그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무튼 그때의 추억 같이 나눠보시죠 ~

유람선 탑승이 끝나고는 베슬과 하이라인을 보며 다시 휘트니 미술관 쪽으로 돌아갔습니다. 풍경을 보지 못하고 급박하게 지나친 곳들이 많았거든요.

베슬은 정말 멋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사진 구경해보시죠 ~

이렇게 하이라인을 마지막으로 5일차의 일정을 막을 내립니다.

5일동안 너무 돌아다니느라 와이프랑 저 둘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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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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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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