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8월 17일 LAX공항 입국 심사 후기 입니다
입국장 도착 후 우리는 바로 MPC 줄에 섰어요
그러나....
MPC는 한시간 이상 걸렸고
같은 비행기로 오신 일반줄의 다른분들은 금방 나가셨다는.... ㅠ
쭉쭉 빠지는 일반대기 줄을 보고 '우리가 줄을 잘 못 섰구나'~ 싶었답니다
일반 심사장은 10개 넘개 열려 있었고
또 대기 줄이 길면 직원분들이 유돌이 있게 앞 줄 사람들을 비어 있는 승무원 줄로 보내서 쑥쑥~~ 빠지게 하더라구요
그런 반면, MPC는 단 하나의 게이트만 열려 있어서 엄청 더디게 빠졌어요. 하도 답답해서 시간을 재보니 빨리 끝나는 사람은 3분, 길면 7분 정도 소요되더군요
줄선지 40분쯤 지나서 엄청 더디게 빠지는 우리를 보구선 MPC 옆의 군인/UN/APEC 게이트 2곳에서 추가로 심사를 진행해 주셨고 저희는 한시간 정도만에 통과 할 수 있었어요
곧 LAX로 오실분들은 MPC만 믿지마시고 심사장 열려 있는 게이트 갯수를 확인하고 줄을 서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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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 질문은 딱 3개 였어요
1. 방문 목적이 뭐야?
2. 몇일 있을거야?
3.가지고 온 음식 있어?
*지문 등록이 잘 안되서 시간이 엄청 걸렸어요
가족 여행객들은 지문 등록만 바로바로 되면 심사는 금방 끝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