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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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는 아니지만 공유해요.
10월 마지막주 뉴욕 날씨가 대부분 최저8도 최고 13도~14도 정도 였어요!
* 브룩클린 브릿지 건너갈 때 바람 진짜 많이 불더라구요. 애들이 추워해서 제 스카프를 넘겨주었고, 지나다니는 외국인들은 숏패딩, 머플러, 모자 다양하게 착용하고 있었어요.
상대적으로 시내 들어왔을 땐 바람이 잠잠해져서 괜찮았구요.
*자유의여신상 페리탈 때도 바람때문에 추웠습니다.
괜히 탑층으로 갔나봐요.경치는 좋았지만 애들이 추워해서..ㅠㅠ 배터리 파크로 돌아올 땐 1층 실내에 탑승했습니다.
*탑뷰버스는 안타봤지만 2층에 타면 어떤 느낌(추위)일지 알 것 같았습니다.ㅠㅠ
비가 왔던 목요일(10.30) 온도가 16~17도인가 그랬는데 그날은 진짜 하나도 안춥고 좋드라구요. 바람이 안불었어요. 비가오던 시간은 모마에 있어서 비를 피했고, 비그친 저녁에 외출했는데 티 한장 입어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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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온도 9도쯤과 바람부는 낮 13도엔 경량패딩에 스카프 괜찮았구요. 바람이 많이 부는 강 근처(브룩클린, 자유의여신상)는 한겹 더 따뜻하게 입었어야했어요.
* 실내는 들어가면 덥거든요.ㅠㅜ
옷 챙기기 너무 힘들었네요.
탑오브더락 전망대 바깥은 계속 바람을 맞으니 너무 춥고(그래서 잠바입고), 실내는 더우니 잠바벗고.
자유의여신상 페리나 강가는 춥고(잠바입고) 뮤지엄이나 여신상 내부는 더우니 잠바벗고.
뮤지컬공연 저녁에 가고오는길은 추우니 잠바입고
공연장 내부는 더우니 벗고.
길거리 옷차림 참고하세요~
그런면에서 모마미술관은 옷, 짐보관 무료 서비스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줄을 오래서긴 했지만 싹다 맡기고 편하게 관람하니 좋더라구요! 한국전화번호로도 입력이 가능해서 서비스이용가능해요.( 그번호로 접수문자를 보내주니, 문자 수신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