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날씨는 반팔없이는 버티기 힘든 무더운 날씨였습니다ㅎㅎ오늘의 메인일정은 메트로폴리탄이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은 가기전부터 당일로 끝낸다는 생각보다 여러번 더와야지 생각하고 방문한곳입니다 당일입장은 자유로우며 나가서 쉬다가 밥먹고 재입장도 가능합니다ㅎㅎ메트로폴리탄가기전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읽고 가시는걸 추천드리며 the met audio어플을 깔고 가시면 몇개의 작품들은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 열릴 멧갈라쇼일정으로 앞에 펜스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다음주 월요일은 방문안하시는게 좋을겁니다ㅎ메트로폴리탄에서 오전에 감상후 버스타고 토니버거를 사러갔습니다 꼭 머쉬룸을 추가하시고 장갑도 같이 받으셔서 드시길 바랍니다ㅎㅎ맛있습니다 확실히 맛있는 버거이며 짜지않고 약간 담백하기까지한 머쉬룸이 그리고 엄청큽니다ㅎㅎ센팍에 앉아서 다먹고 산책하며 구경한바퀴후 랄프로렌카페를 갔는데 음 한국인들도 많고 현지인도 많습니다만 이걸 먹으러 굳이 여기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커피나 케이크는 이것보다 훨씬 맛있는 집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케이크는 한조각에 14달러니 택스포함하면 2만원이 넘는가격인데 토니버거두번먹는게 훨씬 나을것 같습니다ㅎㅎ랄프로렌카페에서 휴식 후 다시 메트로가서 작품감상 후 오늘의 일정을 마쳤는데 메트로폴리탄가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어마하게 큽니다ㅎ하루안에 다보는건 불가능해보인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ㅎㅎ
뉴욕 한달 살기 -10일차(메트로폴리탄,토니버거,랄프로렌카페)
핵심요약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토니버거·랄프로렌카페를 하루에 돈 뉴욕 한달살기 10일차 후기입니다.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당일 재입장 가능, 나가서 밥먹고 다시 들어갈 수 있음
- 멧갈라쇼 준비로 펜스 설치돼 다음주 월요일 방문은 비추천
- 토니버거는 머쉬룸 토핑과 장갑을 꼭 챙기라고 추천, 짜지 않고 양 큼
- 랄프로렌카페 케이크 한조각 14달러(세금포함 2만원대)
- 메트로폴리탄은 규모가 커서 하루 안에 다 보기 어려움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당일 재입장 되나요?
네, 당일 입장은 자유롭고 나가서 쉬거나 밥을 먹은 뒤 다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읽고 The Met 오디오 앱을 깔면 일부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토니버거 주문할 때 뭘 추가해야 하나요?
머쉬룸 토핑을 추가하고 장갑을 같이 받아서 먹는 걸 추천합니다. 짜지 않고 담백한 편이며 크기가 크다고 적혀 있고, 센트럴파크에 앉아 먹기 좋은 코스로 소개됩니다.
3.랄프로렌카페 가볼 만한가요?
글쓴이는 음식을 먹으러 굳이 갈 필요는 없다는 의견입니다. 케이크 한조각이 14달러로 세금 포함하면 2만원이 넘는데, 그 돈이면 토니버거를 두 번 먹는 게 낫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멧갈라쇼 준비로 메트로폴리탄 앞에 펜스 설치, 작성일(2025-05-03) 기준 다음주 월요일 방문 비추천 · 랄프로렌카페 케이크 한조각 14달러(세금 포함 2만원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이나 뉴욕 맛집 후기가 아닌 다른 도시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메트로폴리탄이 워낙 커서 하루 안에 다 보는 건 불가능하다고 느꼈고, 랄프로렌카페보다 토니버거 두 번 먹는 게 낫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5-0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20 · 댓글 6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