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5일 LA공항 입국 심사 후기

핵심요약

LA공항 입국 심사는 질문이 쉽고 일반줄도 10~15분이면 통과되지만 투어 바우처는 꼭 챙겨야 합니다.

  • 아시아나 항공 8월5일 오전10시20분 LA 도착, 일반줄 10~15분 대기
  • MPC 앱 등록 오류로 미등록, 축산관계자라 추정
  • 심사관 질문: 방문횟수·목적·여행지·숙소·투어바우처·지인여부
  • 투어 바우처 없어 난감했으나 폰 예약확인서로 통과
  • 부부 동반 인터뷰 약 10분 내외로 빠르게 진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공항 입국 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미국 방문 횟수, 방문 목적, 여행지, 숙소를 차례로 물었다. 이어 투어 바우처와 미국 내 지인 여부까지 확인했다. 질문 수준은 쉬운 편이었고 심사관은 친절했으며, 부부가 함께 심사를 받았다고 적었다.

2.MPC 앱 등록이 안 되면 입국 심사는 어떻게 하나요?

일반 입국심사 줄로 가면 된다. 줄이 MPC보다 길어 보였지만 10~15분 대기 후 심사대에 설 수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MPC 앱을 등록하려 했으나 원인 모를 오류로 실패했고, 글쓴이는 축산관계자라 그런 것 같다고 추측했다.

3.입국 심사 때 투어 바우처도 꼭 챙겨가야 하나요?

그렇다. 심사관이 투어 바우처를 요구했는데 준비하지 않아 난감했다. 다행히 휴대폰에 저장된 투어 예약확인서를 보여주자 그대로 통과됐다며, 다른 사람들은 항공권·호텔·투어 바우처를 모두 준비해 가라고 당부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일반 입국심사 줄 대기시간 10~15분(2025-08-05 기준) · MPC 앱 사전등록 오류 발생 사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 앱 등록이 정상 처리된 여행자나 LA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질문 내용이 다를 수 있어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PC 앱 등록에 실패해 일반 줄로 입국 심사를 받았고, 투어 바우처를 준비하지 못해 당황했지만 휴대폰 예약확인서로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5일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오전 10시 20분 도착이었고,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MPC 어플을 설치해서 등록하려 했으나, 원인 모를 오류로 결국 등록을 못했습니다. (추측이지만 저와 남편이 축산관계자라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아쉬운 발걸음으로 입국 심사장으로 가보니 역시나 MPC 줄보다 일반 입국심사 줄이 길었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이 빨리 빠져서 10~15분 정도 대기 후에야 입국 심사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남편과 같이 입국 심사를 받았습니다.

심사관의 질문은 영.알.못이 들어도 이해할 수준의 질문들 이었습니다.

​

Q. 미국 몇 번 왔어? 3번

Q. 왜 왔어? 남편이랑 휴가보내러

Q. 어디 여행해? 우린 라스베가스 가서 그랜드 캐년 투어 갈거야

Q. 호텔 어디 묵어? (바우처 보여드림)

Q. 투어 바우처 보여줘 (없...는데? 핸드폰으로 예약확인서 보여줌)

Q. 미국에 친구 있어?

Q. 친구는 어디 살아?

Q. 친구는 언제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

​

심사관은 친절했고, 저와 남편도 최대한 웃으면서 '나 정말 휴가 보내러 온거야' 라는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질문 중간에 투어 바우처를 요청했는데, 항공권과 호텔 바우처는 준비했어도 투어 바우처가 없어서 굉장히 난감했네요.

다행이 핸드폰에 있던 투어 예약확인서를 보여주니 오케이 하면서 넘어갔습니다.

다른 분들은 항공권, 호텔, 투어 바우처 전부 준비해 가세요...후...

​

저와 남편 인터뷰 시간도 10분 내외로 굉장히 빠르게 진행했고, 금방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LA 가시는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자신감 가지고 대답만 잘하면 됩니다! 화이팅!

​

​

(미국... 펄-럭-)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524 · 댓글 1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