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04 (화) 너무 맑음

지난 주에 비가 내린 이후 정말로 멋진 날씨가 이어 지고 있어요. 매일 매일 먹을거 싸서 공원이나 야외로 놀러 가고 싶어요. 푸른 하늘만 보고 있어도 가슴이 탁 트이네요. 바로 밑에 사진은 아침 10시 경인데 작은 쇼핑 단지에서 할머니 두분이 경량 패등 입고 지나가시네요.

하늘이 화가의 멋진 수채화 작품 같아요. 고개를 살짝 들어 하늘을 보면 모든 근심이 사라지네요.

11월 초인데 낮 최고 기온은 16도네요. 바람이 거의 안 불어 현재 기온보다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내일 날씨는 더 좋을거라는 예보가 있어 기분이 좋네요. 정말 샌드위치랑 과일 갖고 피크닉 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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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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